 대상/ 신소재공학과 반성훈/ '활활타오르는 KAIST를 향한 마음' KAIST내의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사진을 공모해 KAIST의 모습을 재조명하고자 KAIST홍보위원회가 주관하는 KAIST 2009 사진공모전의 입상작이 결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사랑의 마음과 참여의지를 높이기 위해 "우리가 만드는 KAIST 2010달력"이라는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이번행사의 입상작은 학교달력제작과 학교홍보에 지속적으로 활용될 것이며, 사진전시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동공모전은 KAIST와 KAIST인을 소재로 한 모든 사진을 주제로 하여 1) 사계를 담은 풍경 및 건물, 전경 등의 사진 2) 축제, 행사, 교내외 다양한 생활모습과 인물 등의 사진(학과 또는 Lab소개 포함) 3) 현미경사진 및 연구결과물 등 사이언스 이미지사진(예: 세포,혈관,분자,나노의 세계 또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이 미적으로 표현된 컷)을 내용으로 지난 3월2일부터 9월 18일까지 모집했다. 관심있는 KAIST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여 많은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며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단이 심사한 결과 대상으로 신소재공학과 반성훈씨의 '활활타오르는 KAIST를 향한 마음'이 영예를 안았다. 은상 두 점에는 기계공학과 임찬경씨의 '우주강국으로의 꿈'과 전기및전자공학과 최정민씨의 '카리용'이 각각 입상했다. 동상 3점에는 전기및전자공학과 임매순씨의 '나노 세계의 밤송이'가, 문화기술대학원의 오효선씨의 '카이스트의 초가을 풍경'이, 무학과의 공진언씨의 '하늘과 정문술빌딩'등 이다. 이외에도 가작 4명, 장려상 10명, 입선 30명도 선정됐다. 상금으로는 금상 1명에 상장 및 상금20만원, 은상 2명 각각 상장 및 상금15만원 동상 3명 각각 상장 및 상금10만원 씩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2010년 학교달력에 수록(선별)되며, 입상작 외에도 출품사진은 본인 동의하에 작가명을 기재하여 학교홍보에 활용된다고 하며 시상식과 전시회는 내달 11월 4일 본관과 창의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은상/기계공학과 임찬경/ '우주강국으로의 꿈' 은상/전기및전자공학과 최정민/ '카리용'
동상/ 무학과 공진언/ '하늘과 정문술빌딩'
동상/ 문화기술대학원의 오효선/'카이스트의 초가을 풍경'
동상/ 전기및전자공학과 임매순/ '나노 세계의 밤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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