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체들 신학기 시즌으로 바쁘다 바뻐
미니멀한 색상의 클래식 디자인 선봬일듯
패션 > 패션 [2009-01-21 16:32]

패션업체들이 신학기 시즌을 맞아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는 총 30 여종의 가방, 신발 및 의류로 구성된 '백 투 스쿨 (Back to School)' 컬렉션을 선보였다.

우선 올 봄·여름 유행예감인 '백팩'을 위주로 이번 컬렉션의 가방 제품들을 선정했다. 또 요즘 학생들의 취향과 세계적인 트렌드를 반영해 미니멀한 색상의 클래식한 디자인에서부터 발랄한 개성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백팩을 준비했다.

백팩과 함께 코디가 가능한 개성 있는 디자인의 로우컷 스니커즈와 기본라인 의류 제품들도 함께 출시했다.

EXR코리아는 인기그룹 2PM과 함께 '팩& 스니커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랜드 그룹의 '엘레쎄'는 여성그룹 소녀시대와 관련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G)시리즈 신학기가방, 신발세트를 출시했다. 제품 디자인은 소녀시대 각 멤버들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화려한 컬러와 골드 로고를 사용했으며 신발은 비즈 장식의 디테일을 사용,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휠라코리아는 전속 모델인 그룹 빅뱅의 이미지를 담은 특별 한정판을 출시했다.

이밖에 ㈜쌈지의 '딸기'는 사각형태의 복고적인 스타일로 PVC소재를 사용한 딸기 캐릭터를 사용한 신학기 가방을 선보였고 '리바이스키즈'는 아동 체형에 맞춰 어깨 끈 및 등판 내장제에 고품질 쿠션제품을 사용한 백팩을 출시했다.

본 기사의 이미지 및 내용의 무단복제 사용에 대한 법적인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며, 블로그 및 개인 홈페이지에 게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최길열(choigr57@paran.com) 1324
> 패션
- 코스튬
- 웨딩
- 텍스타일
- 패션
- 악세사리
- 디자이너
- 컬렉션
- 어패럴
- 트랜드
-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