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디자인할 때에 책등 두께 구하는 방법
종이 한 장의 두께를 알아두면 좋다
그래픽 > 인쇄 [2014-08-06 11:23]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용지의
1장당 종이 두께를 알아두면 책등의 두께를 측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조사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안작업을 할 때에는 아래의 두께를 참조하되 거래하는 지업사에 문의하여 실제 1(500)의 두께를 알아두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책이다.

아래는 종이 한 장당 두께이므로 책등
(일본말로 세네카)을 계산해보자. 본문용지로 많이 사용하는 종이는 미색상지(미색모조) 80그람용지이다. 단행본 320페이지의 두께는 얼마일까?

320페이지 ÷ 2=160

160× 0.09mm=14.4mm

그러므로 책등의 두께를 14~15mm 정도로 설정한다. 디자인이 책등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경계선이 있는 스타일이라면 가능한 정확하게 14.5mm로 설정하고, 경계선이 없으면 14~15mm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도 상관없다. 제본 정밀도의 특성상 책등의 오차는 상하1mm 오차를 허용하기 때문이다.

종이의 명칭은 상질지가 정식명칭이고 모조지는 관용적인 명칭이다. 그러므로 상질지 중의 백색은 백색상지가 정식 명칭이고 모조지는 관용 명칭이다. 상질지 중의 미색은 미색상지가 정식 명칭이고 미색모조지는 관용 명칭이다.
 

[한 장의 종이 두께]

-백색상지 70 그람 : 0.086mm

-미색상지 80그람 : 0.09mm

-백색상지 80 그람 : 0.1mm

-미색상지 100 그람 : 0.115mm

-백상지 100 그람 : 0.11mm

-백상지 120 그람 : 0.135mm

-아트지 100 그람 : 0.08mm

-아트지 120 그람 : 0.1mm

-스노우화이트지 100 그람 : 0.1mm

-스노우화이트지 120 그람 : 0.12mm

-아트지 150그람 : 0.160mm

-아트지 200그람 : 0.200mm

-아트지 250그람 : 0.2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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