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디자인
멸종위기 동물 일러스트레이션 아카이브의 성실화랑
그래픽 > 그래픽 [2015-02-23 12:21]

멸종위기 동물 일러스트레이션 아카이브로 지난해 7월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에서 본상을 수상한 성실화랑(대표 김남성)은 현재 관심이 많은 환경과 자연보호라는 착한 명분과 마케팅을 잘 연결 시킨 사례이다.
멸종위기 동물들의 얼굴을 초상화의 컨셉으로 표현하고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발표하는 멸종위기동물 목록인 ‘레드리스트’의 7단계 등급을 제품마다 표기했다.


이미지는 텍스트보다 메시지 전달력이 훨씬 강하므로 사회적인 메세지를 디자인으로 표현하여 각종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사람들이 멸종동물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홍보물이나 포스터를 능가하는 메시지 전달 지속가능성을 가지고 있게 된다.

멸종위기종은 환경이나 인간의 영향에 의해 개체 수가 극단적으로 감소하여 사라질 위험이 높은 종을 말한다. 이런 생물들을 보호 보존하고자 등급제를 도입해 관리하고 있다.
국제적 분류체계로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분류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환경부가 국내멸종위기 동식물을 분류하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안타깝게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최근 10년 또는 3세대에 걸쳐 관찰했을 때, 추정되는 개체군의 80~90%가 감소했으며, 또 50% 이상이 10년 또는 3세대 이내 멸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관련 사이트 : http://sshwarang.net/index.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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