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국제보석디자인 공모전에서 두각
보석공학과 학생들 금상 비롯해 모두 11명이 상 받아
아트&크래프트 > 주얼리 [2009-01-21 17:45]

동신대가 최근 열린 국제 보석 디자인 공모전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동신대는 22일 한국귀금속보석디자인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2009 국제 주얼리디자인공모전'에서 보석공학과 학생들이 금상을 비롯해 특선 5명, 입선 5명 모두 11명이 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석사과정 김은진 씨가 올림픽 오륜기를 형상화한 목걸이 세트 작품 '축제'를 출품해 렌더링 분야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조화의 의미를 가진 자황수정을 메인 보석으로 사용하고 전체적인 형태를 리본으로 풀어나가 역동적이면서도 곡선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렌더링 부문에서 김화연, 김보람 양 등이, 실물부문에서는 김혁 군 등이 특선을 수상했으며 강현태, 김민우 군 등이 입선했다.

수상작은 내년 4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국제 보석&시계 전시회'에 전시된다.

동신대 보석공학과는 의상디자인학과, 방송연예학과와 함께 누리사업 코디네이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을 이끌고 있으며 각종 실험 실습 장비 지원, 장학금, 해외 연수 등 파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우리나라 보석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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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일(송형일 nicepen@yna.co.kr) 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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