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기호학의 디딤돌이 되기 위하여
이제는 스타일 디자인에서 벗어나야
디자인종합 > 디자인기호학 [2012-12-02 09:54]

현재 세계적인 문화트렌드는 디자인기호학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디자인계는 아직도 '컨셉, 센스'라는 디자인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겉형태에 치중한 스타일 디자인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이제 디자인의 <겉>보다는 <안>을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디자인기호학은 단순히 기호학과 디자인을 혼합한 분야가 아니라
디자인분류학입니다.
기호학은 흔히 기호이론으로 알려져 있지만
좀더 깊숙히 들어가면 추측학입니다.
그래서 기호학은 우리의 '주역'. '기학', '도학'과 관련되며
인간 삶의 미래학입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문제에 부닥치게 되고 그때마다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이때 상황분류라는 과정이 중요해집니다.

디자인분류학은 방향을 이끄는 나침판이고, 지도입니다.
디자인세계의 나침판과 지도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디자인기호학에 관련된 국내외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디자인기호학에 대하여 궁금한 모든 것들에 대하여
모든 디자이너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국내 디자인기호학의 길없는 숲에
디자인신문이 자주 걸어서 오솔길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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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열(dn1kr@naver.com) 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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