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인천국제공항에서 최초로 열린 별들의 축제
패션 > 패션 [2015-12-02 18:09]


지난 28일(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 특설무대에서 ‘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올해 제1회인 ‘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은 김일중, 이지애 아나운서가 MC를 맡아 진행되었으며 첫 수상인만큼 수상자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컸다.



수상자로 개그맨 부문에는 샘해밍턴, 신보라, 아역스타 부문에는 문메이슨, 이한서, 배우 부문에는 이재윤, 임은경, 가수 부문에는 정준영, 서인영, 외국인스타 부문에는 줄리안, 아미라, 패션모델 부문에는 쿨케이, 고소현, 스포츠스타 부문에는 이대은, 신수지, 한류아이돌 부문에는 손호영, 지헤라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광고대행사 ㈜인터오리진의 오영근 대표이사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공항을 찾은 많은 외국인들도 큰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류, 특히 패션 한류에 대한 높은 인기를 직접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한류의 다양한 모습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한복과 공한패션 쇼를 통해 우리 전통의 미를 알리면서 동시에 최근 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한류패션을 다시 한번 대중에게 보여주었으며 또 판소리, 퓨전국악으로 한국의 고유한 소리를 스타일리쉬한 모델돌 나인뮤지스의 한류공연으로는 한국 아이돌가수의 한류열풍의 이유를 현장에서 확실히 보여주며 행사는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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