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산업에도 틈새시장이 있다
'제 2회 신행싸 웨딩박람회'에서 웨딩업체와 직거래 가능
패션 > 웨딩 [2009-01-21 15:43]

웨딩박람회, 결혼박람회 등의 이름으로 최근 대규모 박람회들이 있었다. 불황을 뚫고 많은 예비 신랑, 신부들이 찾아 왔고 원하는 성과를 얻어 갔다.

그러나 또한 북새통 속에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발을 돌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저렴하게 결혼을 준비하고 싶지만 정보와 기회를 찾지 못한 분들에게 대형 결혼박람회는 아니지만 엄선된 정보와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중소 결혼박람회를 추천해 본다.

네이버 신혼여행 1위 카페 '신혼여행싸게가기(cafe.naver.com/honeymoondc.cafe)'에서 개최하는 '제 2회 신행싸 웨딩박람회'가 바로 그것이다.

2008년 '1회 신행싸 웨딩박람회'를 다녀온 최규호씨는 "서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결혼 준비 할 시간이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컨설팅 업체를 이용할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몇 군데의 웨딩박람회를 참여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 신행싸 웨딩박람회였다. 일단 호객 행위가 없어서 부담 없이 꼼꼼히 내용들을 살펴 볼 수 있었고 상담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가장 좋았던 부분은 기존에 알아봤던 곳들보다 저렴하다는 것이다. 혼수, 예물, 한복, 가구, 웨딩드레스, 웨딩촬영, 예식장, 신혼여행 등 모든 준비를 예상 비용 이하로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였다.

신행싸측은 "신행싸 웨딩박람회는 고객과 웨딩업체의 직거래로 진행되며 카페 회원들을 통해 수년 간 검증된 업체만이 참가한다는 점에서 신뢰를 높이고 있다. 혼수부터 허니문까지 저렴하지만 좋은 퀄리티의 상품들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취지를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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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열(choigr57@paran.co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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