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아이디어 상품 '딜라이트'조명
배상민 KAIST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나눔프로젝트로 개발
공공/제품 > 조명 [2014-01-06 18:00]


KAIST를 빛낸 교원에게 수여하는 `2013 올해의 KAIST인 상`을 수상한 배상민 KAIST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나눔프로젝트로 개발한 움직이는 조명 `딜라이트`이다. 이 디자인으로 미국 IDEA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딜라이트는 기부금(donative)과 빛(light)의 합성어다. 분위기와 기분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하트 형태의 전등갓 끝부분을 잡고 회전시키면 형태가 다양하게 변하여 불빛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배 교수의 `ID+IM 디자인` 연구실이 협력해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기부했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17억 원을 마련해 240명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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